호남 반도체 산업 성패를 위한 핵심 인재 확보와 인프라 준비가 중요해졌다
첨단 산업의 남방한계선을 넘기기 위해서는 핵심 인재를 유지할 수 있는 인프라 준비가 필요하다. 현재 기흥 지역은 취업 마지노선으로 인식되고 있다. 반도체 분야 박사과정을 밟는 인재들이 학위 취득 후 서울 등으로 이동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