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린 르펜 의원은 항소심에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2년의 유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이 사건은 그가 전자발찌 착용으로 인해 선거에 출마하지 못한다는 주장이 제기된 것과 관련이 있습니다. 1심에서는 공직 출마 자격 박탈 5년형을 선고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