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롱 방문 중 다마스쿠스에서 폭격 발생해 부상자 발생
프랑스 대통령 에마뉘엘 마크롱이 숙박한 다마스쿠스 호텔 근처에서 두 발의 폭탄이 터져 18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이 사건으로 유럽연합 정상의 시리아 첫 방문이 가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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