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재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장이 연구의 질과 생산성을 높일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 일원으로서 다짐과 당부의 말씀을 전달했습니다. 이 연구소는 2014년 3월에 개소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