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 활동이 증가하고 디지털 가시성이 높아졌음에도 불구하고 전환율은 정체되어 있다. 이는 제품이나 가격 책정의 문제라기보다는 전환 격차에서 비롯된다. 마케팅, 영업팀의 활동 증대와 전환율 정체 사이의 괴리가 존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