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은 인공지능 경쟁에서 소외되었으나, 이는 오히려 호재 시점에 시가총액 1위인 엔비디아와의 격차를 줄이는 데 기여했다. 애플은 AI 경쟁에 참여하지 않은 덕분에 폭락을 면할 수 있었다. 원가 상승 압박과 칩플레이션 부담이 존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