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무가 다미앵 잘레와 조각가가 협업한 작품에서 무용수들의 신체가 움직이는 조각처럼 표현된다. 이 작품은 몸에 액체와 모래를 뒤집어쓴 듯한 시각적 경험을 제공한다. 이는 예술가들의 협업을 통해 신체를 재해석하는 것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