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 전쟁 전사자 12만 명 중 미수습자가 있으며, 자녀 세대도 70대가 넘었으므로 관련 사항을 서둘러야 한다는 내용이다. 임경유 씨는 육군 소위로 미아리 전투에 참여한 경험을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