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세월호 참사 생존자 중 한 명이 사망한 것에 대해 참담하고 괴로운 마음을 표하며, 재난 피해 생존자와 유가족을 위해 정부 차원에서 모든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생존자들이 겪었을 고통에 대한 공감을 표현하는 내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