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전에서 조규성이 위협적인 헤딩슛을 성공시키며 골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이 장면은 사진을 찍는 사람에게 강한 감동을 주었다. 이후 남아공전에 대한 기대감이 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