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 축구대표팀이 찜통더위 속에서 몬테레이에 도착했으며, 선수들은 적응 훈련을 마쳤다고 밝혔다. 이들은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3차전을 위해 호텔로 이동할 예정이다. 이번 경기는 32강 진출 여부를 결정하는 중요한 경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