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린 르펜 유죄 판결 유지, 대통령직 선출 가능성 남겨둠
파리 항소 법원은 극우 지도자 마린 르펜에 대한 유죄 판결을 유지했습니다. 그러나 대통령직으로 가는 길은 그대로 남겨두었습니다. 이는 마린 르펜의 정치적 미래에 관한 판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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