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프리미엄 가전 및 전장사업의 호조와 미국 관세 환급 등으로 인해 시장 전망치를 상회하는 2분기 실적을 달성했다.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23조8297억 원, 영업이익은 1조5788억 원을 기록했으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4.9%와 146.9% 증가한 수치이다. 이 실적은 역대 2분기 기준 최고 수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