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아사포-아지어는 가나와 남아프리카 간의 소셜 미디어 교환 대신 외교를 사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의회 외교 및 지역 통합 위원회 부의장으로서 양국의 외교 방식에 대해 비판했다. 이는 양국 간의 관계 개선을 위한 외교적 접근의 필요성을 시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