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기획사가 성범죄 취업제한 규정을 위반하고 운영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이는 대중문화업계의 사후 관리가 미흡한 상황을 시사한다. 해당 사안에 대한 추가적인 조치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