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에서 손실을 보더라도 보유하고 있다면 손절매를 하지 않고 계속 보유하는 것에 대해 언급하고 있습니다. 이는 자존심이나 아까움 때문에 매도하지 못하는 상황에 대한 조언으로 보입니다. 따라서 손절매를 하지 못한다면 주식 투자에서 손을 떼야 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