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나토 정상회담 참석을 위해 도착했으며, 미군 철수 위협과 이란 전쟁에 대한 나토의 입장을 비난했다. 또한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이 그린란드를 인수하려는 시도를 부활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