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는 이집트의 시위에 대응하여 아르헨티나의 사자상을 다시 꺼냈다. 이는 파라오들이 앞서 나간 0-2를 줄이고 동점을 기록하며 연장전을 피하는 데 기여했다. 이 행동은 스칼로니가 붙잡고 있는 가장 큰 논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