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펜, 횡령 유죄 확정에도 대통령 선거 출마 의사 밝혀
마린 르펜은 횡령 유죄가 확정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내년 대통령 선거에 출마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법원의 판결에도 불구하고 선거 참여 의사를 지속함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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