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는 새로운 회고록을 집필하고 있으며 다시 사랑을 찾았다고 밝혔다. 저자는 남편의 오랜 외도에도 불구하고 전 남편과 여전히 친구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는 저자의 복잡한 인간관계를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