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의 2분기 실적이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음에도 주가가 하락하여 반도체 피크아웃 논란이 재점화되었다. 모건스탠리는 메모리 반도체 종목의 추가 상승 여력이 줄어들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에 따라 국내 증시 방향성에 대한 전문가들의 의견이 제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