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이천, 양주, 용인, 수원, 의정부시와 서울을 잇는 준공영제 광역버스 5개 노선이 새로 운행을 시작한다.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이 노선 확대를 통해 경기도와 서울 주요 업무지구 간의 광역교통 서비스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는 이용자의 출퇴근 시간 단축과 대중교통 접근성 향상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