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의원 리마 하산이 '테러 미화' 관련 재판에 출석했다. 그는 재판에 도착하여 "더 이상 아무도 안전하지 않다"고 언급했다. 이는 해당 사건과 관련된 법적 절차에 참여했음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