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 경험이 10년간 유방암 위험 감소에 기여하는 면역세포 발견
임신 경험이 여성의 유방암 발병 위험을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임신 과정에서 암세포를 공격하는 면역세포인 킬러 T세포가 형성되며, 이 세포가 출산 후 약 10년간 유방을 보호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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