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에서 역전승을 거둔 아르헨티나 대표팀 선수들이 리오넬 메시에게 감사를 표하는 게시물을 올렸다. 니콜라스 오타멘디를 비롯해 라우타로 마르티네스, 니코 파스, 헤로니모 룰리, 후안 무쏘 등 선수들이 참여했다. 이들은 메시를 국가의 상징으로 언급하며 존경을 표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