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고층 건물 기둥 붕괴 위험으로 대피령 발령
뉴욕의 한 고층 건물에서 내벽 기둥이 휘어져 붕괴 위험으로 대피령이 내려졌다. 이는 제약 대기업 파이자의 이전 본사가 고급 아파트로 개조되는 과정에서 발생했다. 건물 내부의 구조적 문제로 인해 안전 조치가 취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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