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물가지수 개편에서 AI 및 클라우드 이용료가 신규 반영되었다. 한국 물가는 미국 빅테크 의존도 증가와 1인 가구 증가에 따라 밀키트 등 일부 식자재 제외 항목이 물가 항목의 58%를 차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