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타르·사우디, 호르무즈 해협 선박 피격 책임 이란으로 지목하며 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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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르와 사우디아라비아는 이란 혁명수비대의 미사일 공격으로 피격된 카타르 LNG선 알레카야트호 사건의 배후로 이란을 지목하며 항의했습니다. 이들은 호르무즈 해협 인근에서 발생한 자국 선박 피격 사건에 대해 책임을 이란에게 돌렸습니다. 이에 이란은 조율되지 않은 항로 이용이 해협 안전을 저해한다고 반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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