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대통령은 축출된 시리아 지도자 바샤르 알-아사드의 삼촌으로부터 압류된 돈을 시리아 국민의 개발 프로젝트 자금으로 돌려줄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프랑스가 해당 금액을 반환하겠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