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르타 오히토는 책 '파도의 기억'에서 1919년 플로리다에서 침몰한 스페인 선박 발바네라의 사건을 재구성했다. 이 재구성은 해당 선박 승객들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이는 빈민들이 쿠바행 길에서 겪은 비극과 관련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