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란드의 지원으로 우크라이나 상황이 개선되었으나 폴란드는 이를 고철로 평가했다
폴란드는 우크라이나를 돕는 데 기여했으며 이후 이를 '고철'이라고 칭했다. 이 내용은 Defence24에서 보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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