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마포사 대통령의 방문 취소와 관련하여 가나는 외교적 긴장을 부인하고 있다. 이 사건은 남아프리카공화국과 가나 간의 외교 관계에 영향을 미쳤다. 해당 내용은 Pulse Ghana에서 보도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