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S는 현금 성과급을 자사주로 전환하는 인사제도 개편안 시행을 하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는 임직원 찬반투표에서 전체 직원 과반 동의 요건을 충족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투표 결과, 최종 동의율은 40%로 집계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