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미선, 항암 전 가족 추억 회상하며 건강의 중요성 강조
박미선과 이봉원 부부가 20여 년 만에 강릉 여행을 다녀왔다. 박미선은 항암 치료를 앞두고 가족들이 준비한 불꽃놀이를 떠올리며 건강을 찾아야 할 이유가 가족임을 말했다. 이 과정에서 박미선은 눈물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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