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이 자체 캐릭터인 푸빌라를 활용하여 모바일 애플리케이션과 전국 오프라인 매장을 연계한 체험형 이벤트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최근 10대에서 30대 사이의 가방 장식용 인형 꾸미기 문화를 겨냥하고 있다. 신세계백화점 모바일 앱은 월간 활성 이용자 110만 명을 넘는 소통 창구 역할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