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선재단과 윌라가 장애인 독서 환경 개선을 위한 디지털 라이브러리 3호점을 개관했다
윌라와 진선재단은 장애인 독서 환경 개선을 위한 사회환원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양 기관은 하남시장애인복지관 ‘스마트 재활센터’ 내에 ‘디지털라이브러리’ 3호점을 공동으로 개관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기존의 디지털 라이브러리 사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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