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이 추진한 압수 가상자산 보관·관리 사업의 최종 사업자로 두나무가 선정되었습니다. 두나무는 해당 입찰에서 종합 평가 1위를 차지하며 사업을 수주했습니다.한국디지털자산수탁과 헥토월렛원이 각각 2위와 3위를 기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