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로보택시 마이애미서 무인 운행 시작 안전요원 없이 도심 주행
테슬라가 7월 3일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서 로보택시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 서비스는 운전석과 조수석에 안전요원 없이 완전 무인으로 운행되었다. 이는 텍사스, 캘리포니아 외 지역에서 운영되는 첫 무인 차량 호출 서비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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