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염소탕과 오리고기 등 보양식을 판매하는 음식점과 식육 판매업소 132곳을 단속한 결과 원산지를 허위로 표시하거나 혼동하게 표시한 곳 10곳을 적발했다. 국내산으로 표시된 곳은 실제 재래 흑염소를 사용하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