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남부 광시성에서 내린 폭우로 인해 뱀 사육장이 침수되어 코브라 등 뱀 900여 마리가 탈출했습니다. 이 사건은 태풍 등의 영향으로 발생한 기록적인 폭우가 원인이었습니다. 현지 주민들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이 사실을 공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