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멤버 사나가 연기 활동을 시작한다. 한 언론 매체는 사나가 영화 "냥이"에 출연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소속사인 JYP 엔터테인먼트의 입장이 제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