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NSW 장관, 비위 혐의 기소에도 공직 혐의에 맞설 것
존 시도티 전 뉴사우스웨일스 자유당 정부 장관은 비위 혐의로 기소되었으나 공직 중 비위 혐의에 대해 다툴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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