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정부는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강제노동 조사 결과에 대해 반박 의견서를 제출했다. 한국은 강제노동 우려 국가로부터 쌀이나 땅콩 등의 품목을 수입한 기록이 없다고 주장한다. 이에 미국 무역대표부는 강제노동 관련 관세 재검토를 요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