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 감독 호삼 하산은 아르헨티나와의 월드컵 경기에서 패배 후 심판에게 'X' 제스처를 취하여 논란이 되었다. 이 행동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은 기사에 제시되어 있지 않다. 이는 2026 FIFA 월드컵 16강전 경기 중 발생한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