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 광역 방사능 방재지휘센터가 전남 영광 한빛 원자력발전소 사고에 대비하기 위해 설립되었다. 이 센터는 지상 3층, 연면적 2000㎡ 규모로 착공 2년 만에 운영을 시작했다. 이는 국내 광역 방재 체계를 완비하기 위한 조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