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이 이란 테헤란 도심의 여자 초등학교를 공습하여 학생들이 사망했다. 이 사건은 미군 지휘부의 부주의와 경고 무시로 인해 발생한 것으로 보도되었다. 이는 미국과 이란 간의 전쟁 첫날에 발생한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