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남자 축구대표팀은 북중미 월드컵 16강에서 탈락하여 확보한 상금 1600만 달러(약 242억 원)를 여자 대표팀과 공유하게 되었다. 이는 미국 남자 축구대표팀이 벨기에에게 패배한 결과에 따른 조치이다. 이 상금은 FIFA로부터 받은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