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부는 다음 달부터 전기차 공공 충전 요금을 개편할 예정이다. 이 개편안에는 완속 충전 요금은 인하하고 초급속 충전 요금은 인상하는 내용이 포함된다. 이는 전기차 충전 인프라 이용에 따른 요금 조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