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반도체 호황으로 5월 국제수지 흑자 역대 1위 달성
한국은 반도체 호황으로 인해 5월에도 국제 교역에서 역대 최대 흑자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3월에 이어 두 번째로 연속적인 실적이다. 올해 5월 경상수지는 386억1000만달러의 흑자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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