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엔지니어링이 미국 네바다 지역의 핵심 광물 프로젝트에 3조 원 규모로 참여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이 합의는 워싱턴 D.C.에서 열린 양해각서(MOU) 체결식에서 이루어졌습니다. 이번 협약에는 한국 및 미국의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논의를 진행했습니다.